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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인 맨하탄
    - 호텔, 메이드, 정치인, 어머니와 아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16
  • 답글 다운 - 풋풋한 로맨스가 보고 싶어서 봤는데, 그냥 무난하게 볼만하긴 했지만 로맨스는 아쉽다. 첫눈에 반하는 걸로 끝내서 초반의 설레임도 별로 없고. 그리고 나는 제니퍼 로페즈에게 별로 매력을 못 느껴서 예쁘다거나 설렌다거나 하는 감정이 많이 없었다. 랄프 파인즈는 좋아하는데 제니퍼 로페즈랑 있으니까 같이 큰 매력을 못 느꼈다. 영화 속에서 그냥 웃긴 캐릭터라고만 생각했는데, 나타샤 리차드슨이 리암 니슨의 사망한 아내였다니... 슬프다. ㅠㅠ 호텔 메이드인 여주인공이 객실 손님의 옷을 한번 입어봤다가 정치인인 남자주인공을 만나게 되고 손님인 척 굴며 만나다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 그냥 무난한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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