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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마법사, 마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17 -
답글 다운 - 왜 영화관에서 개봉할 때 놓쳤을까... 약간 아쉽다. 화면이 아름답고 색감이 훌륭했다. 그래서 영화관에서 봤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근데 나는 제임스 프랭코가 약간 별로다. ㅋㅋㅋ 매력을 잘 모르겠다. 아마 그래서 이 영화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다. 세 마녀가... 다들 너무 늙은 것 같아서ㅠㅠ 그래서 좀 아쉽다. 처음에 좁은 화면에 갇혀 있을 때 답답했다. 하지만 주인공 오즈가 오즈로 가면서 화면이 넓어질 때 꽤 인상 깊었다. 그리고 드러난 오즈의 첫인상... 멋졌다. 도자기 소녀가 귀여워서 미칠 뻔 했다. ㅋㅋ 근데 중국산;;;; ㅋㅋㅋ 중간에 좀 지루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볼거리 있는 판타지라서 좋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