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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 크리스마스
    - 전쟁, 군인, 성악가, 신부
    - 다니엘 브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17
  • 답글 다운 - 이 새벽에... 정말 감동적인.. 그런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만족스럽지도, 충분하지도 않았다. 이 영화의 내용이 생각보다 흔하다. 각기 다른 나라의 군인들이 적지에서 만나 총을 겨누는데,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자 모두 잠시 총을 내려놓고 다같이 함께 즐긴다는 내용. 역시나 처음엔 누가 어느 나라인지 헷갈렸다. ㅋ 제임스 프랭코처럼, 다이앤 크루거도 별로 매력을 못 느끼겠다. ㅋㅋ 유일한 여배우였는데. ㅋ 기욤 까네가 좋았는데, 이 영화를 같이 찍고 다이앤 크루거랑 이혼한건가;;; 요상하다. '러시'에서 알게 된 다니엘 브륄도 좋았다. 항상 느끼지만 전쟁에 희생되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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