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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전야
    - 옴니버스, 결혼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21
  • 답글 극장 - 몇년 전, 거의 똑같은 내용의 시나리오를 공모전에 낸 적이 있다. 옴니버스고 커플들의 결혼식 며칠 전 이야기. 그래서 이 영화에 더 관심이 갔다. 영화를 보면서... 내 시나리오가 얼마나 순진했었나.. 그걸 깨달았다. 오프닝부터가 이미;;; 참 시끌벅적하게 마구마구 구겨 넣어서 한 순간도 쉬는 틈이 없이 만들었더라. 상업성이 물씬 풍기게. 물론 재미 없진 않았지만 아쉬운건, 너무 뻔했다는 거다. '키친'을 만든 감독이라 주지훈을 또 부른거겠지만, 그래도 주지훈이 또 원나잇의 상대라니 진부했다. 이연희가 계속 신민아랑 비교됐던. 구잘이 너무 이뻐서 계속 감탄했다. ㅋ 한번 보기에 무난할 수 있지만, 진부해서 많이 아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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