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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 경쟁, 혁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21 -
답글 극장 - 작년에 1편 봤을 땐 그냥그냥이었는데, 아까 다시 1편을 보고 나서 재미를 느끼곤 얼른 이 영화를 보고 싶단 생각까지 했다. ㅋㅋ 그런 기대감으로 봤음에도 나쁘지 않았다. 볼만했다. 모든 것이 한단계 더 성숙해진 느낌이 들었다. 내용도, 배우들도, 의미들도. 제니퍼들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ㅋㅋ 제니퍼 로렌스, 여기서는 괜찮은 느낌이다. 우디 해럴슨도 좋았고.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이 어떤 역으로 나올까 했는데, 망가지지 않은 역이라 좋았다. ㅋㅋ 이번엔 꽤 눈물이 많이 났었다. 여러모로 공감이 잘 갔다. 그리고 또 다음편에 대한 기대감도 생겼다. 남은 두 편도 괜찮게 잘 만들어서 괜찮은 시리즈로 남아주길 바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