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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쉬
- 옴니버스, 인종차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다운 - 예전에 봤을 때, 굉장히 인상 깊었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본 영화였는데, 초반이 지루해서 계속 보기 힘들었다. 내가 제대로 집중을 못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초반 이야기들이 흐르고 그 기본에서 이어지는 뒷부분에선 반전들과 함께, 감동하고 안도하고 또 안타까워하며 봤다. 산드라 블록이 약간 나쁘게 나와서 그게 신선했던. ㅋㅋ 영화 포스터가 옛날부터 계속 산드라블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니 탠디 뉴튼이었다는;;; 좋아하는 배우들도 우르르 나오고 내용도 좋은 영화다. 이 영화는 여러 사람들 사이의 충돌을 그리고 있다. 우린 모두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