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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인종차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29 -
답글 극장 - 고대하던 영화였는데 상영관이 적어서 놀랐다. 아무래도 주연배우인 포레스트 휘태커가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좀 부족해서인가보다. 하지만 그래도 빵빵한 다른 출연진들이 있는데! 흥! 오늘 딱 하루만 개봉해서 피곤했지만 무리해서 보러갔다. 생각만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고, 또 생각했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의 느낌이 있는 영화였다. 물론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우르르 나왔다는 거다. ㅠㅠ 존 쿠색이 닉슨이었다니;;; ㅋㅋ 다른 이들도 좋았지만 나는 제임스 마스던에게 꽂혔다. ㅋㅋ 이 영화는 대통령 집사의 이야기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인종차별에 대항하는 흑인들의 이야기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