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위대한 비밀
    - 작가, 출생의 비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2.01
  • 답글 다운 -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허구라고 생각해야 할지, 아니면 진짜 그를 기억해야 할지... 이 시대의 우리가 진실을 알긴 어렵겠지만 진짜 그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영화를 본 직후엔 너무 가슴 아팠는데,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까 허구겠지... 정리된다. 깨어났다. 그래도 영화 속 옥스포드... 많이 생각날 것 같다. 영화 초반에, 그의 글에 대한 열정에 내 가슴이 미어졌다. 부러웠다. 질투 났다. 하지만 존슨의 성공에 위로를 받았다. 나도 꼭 노력해야지. 이 영화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그 유명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글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작품이었다는... 내용이다. 자비에르 사무엘이 또 매력적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