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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 가족, 마약, 강금, 교도소, 법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2.15 -
답글 극장 - 그냥 무난한 영화일거라 생각했다. 영화 초반을 보며 역시나 싶었다. 하지만 점차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었고 같이 고통스러워 했다. 실화라니 정말 분통 터지고 화가 난다. 너무 안타깝다.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ㅠ '수상한 가정부' 혜결이의 어린 시절을 보니 신기했다. ㅋ 아쉽게도 고수와 전도연에 대해선 특별한 느낌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절대 보증은 서지 말아야겠구나;; 배웠고, 친구 잘 사귀어야겠구나;; 배웠다. 실제로 고통받았을 그 가족이 안정된 가정을 이뤄나가길... 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