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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호인
    - 변호사, 법정, 고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2.22
  • 답글 극장 -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르겠다. 마음이 많이 아팠다. 영화에 대해 걱정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런 것을 다 잊게 깔끔하고 완벽하게 잘 만들었더라.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배우들의 열연도 좋았다. 특히, 오랜만에 김영애의 제대로된 연기를 보게 되서 좋았다. 송강호도 좋았고, 임시완도 무난했다. 나는 아직도 내가 눈뜨지 않길, 바라고 있는 겁쟁이인데, 눈을 뜨고 투쟁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존경심이 들더라. 그렇게 싸우는 이들이 있었기에 그때와 다른 지금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하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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