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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로드무비, 용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2.29
  • 답글 극장 - 상영관이 멀고 불편해서 볼까말까 고민했지만 결국 보러 달려갔다. ㅋㅋ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즐겼던 것 같다. 드디어 레골라스가 나왔는데ㅠㅠ 근데 짝사랑이라니!ㅠㅠ 그래도 멋있었다. ㅋㅋ 그리고 역시나 드디어 베네딕트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어 기뻤다. ㅋㅋ '셜록' 커플이 여기서도 비슷한 거 같아서 웃겼다. 광폭하고 두려움에 떨고. ㅋㅋ 생각해보면 영화가 특별한 뭔가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는데 아련하고 추억이 떠오르면서 계속 흐뭇했다. 특히 어떤 난쟁이가 레골라스에게 자기 아들이 김리라고 했을 때!!ㅋㅋ 계속 '반지의 제왕'이 다시 보고 싶어지지만 조금만 더 꾹꾹 참았다가 볼 것이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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