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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스, 센서빌러티
    - 자매, 결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2.31
  • 답글 다운 - 중년 여배우의 처녀 시절을 보니 좀 색달랐다. 엠마 톰슨은 늘 아줌마라고 생각했었는데. ㅋㅋ '러브 액츄얼리'의 세 사람이 같이 나오니 그것도 또 재밌었다. ㅋㅋ 이 영화의 내용은,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처럼 서로 좋다고 말도 못하고 눈빛만 오고가던 그런 옛날 시대에 어느 자매의 그들 각각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너무 원시적인 것 같으면서도, 차라리 요즘처럼 많은 것을 생각지 않고 그저 눈빛 하나에, 감정 하나에 마음을 담는 그들의 사랑이 더 순수해보이긴 했다. 하지만 그래도 휴 그랜트는 정말 답답했다. ㅋㅋㅋ 그래도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이다. 보면서 좀 울쩍했었는데. 최근에 드라마로 나온 것도 한번 봐야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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