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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직장, 로드무비, 짝사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1.08 -
답글 극장 - 3시간 밖에 안자고 나와서 '용의자'를 보고 밥을 먹고 이 영화를 봤더니... 결국 중간에 졸았다. ㅠㅠ 주인공 월터가 사진작가를 찾는 내용인데, 우여곡절끝에 사진작가를 만나는데, 그때부터 나는 잤다. ㅠㅠ 그래서 둘이 어땠는지 잘 모르겠다. 잠에서 깨어나니 월터가 귀국하더라. ㅠㅠ 오랜만에 만나는 숀 펜인데 결국 못 봤다. ㅠㅠ 조느라 잘 못봤지만 영화가 하고자 하는 말은 알 것 같다. 나도 많이 갇혀 사는 사람인데 조금더 다가가고 느끼며 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쉽진 않겠지만. ㅋㅋ 상담원이 우디 해럴슨인줄 알고 좋아하며 기대했는데, 나중에 보니 아니었다;;; 상어 웃겼다.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