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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그녀
    - 가수, 가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2.02
  • 답글 극장 - 살짝 기대를 하긴 했었는데도, 그런데도 재밌게 잘 봤다. ㅋㅋ 좀 뻔하고 단순하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고 유쾌하게 잘 봤다. 나는 눈물도 몇번 흘리고. ㅠ 눈물이 너무 많아진 것 같다. ㅠ 이진욱이 예전보다는 더 매력적이어졌지만, 아직도 어색함이 남아있어서 안타까웠다. 언제 완전히 성숙해지려나. 대박은 마지막이었다. 나는 김수현이 나오는 걸 알고 있었는데, 김수현 등장에 관객들이 갑자기 막 환호하니 나도 괜히 설레었다. ㅋㅋㅋ 끝까지 유쾌하게 만들어줘서 기분 좋게 나올 수 있었다. 딱, 명절에 보기에 좋은 영화였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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