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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 끓는 청춘
    - 학생, 학교, 사각관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2.09
  • 답글 극장 - 너무너무 영화가 보고 싶은데, 볼게 없어서 고르고 고른게 이 영화다.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정말 고르기 힘들었다. 그나마 풋풋함이라도 있겠지.. 싶어서 골랐는데, 역시나 큰 재미는 없었다. 그리 특별한게 없었다. 무엇 하나라도 뭔가 색다른 것이 있겠지 싶었는데 아니었다. 기대를 안했는데도 지루하고 심심했다. 각각의 캐릭터는 있는데 다같이 조화롭지는 않았다. 엔딩은 많이 아쉽다. 이종석의 매력도 크게 못 느끼겠고 박보영도 이번엔 실망스러웠다. 김영광도 자연스럽지 않았고 이세영도 존재감 없었다. 그래도 같이 본 사람은 생각보다 재밌었다고 하던데, 나만 이상했는지도 모르겠다. 음악이 너무 커서 귀에 거슬렸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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