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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보캅
    - 경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2.17
  • 답글 극장 - 역시나 볼 영화가 없어서 고민하다 고른 영화.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그리 특별한 것은 없었다. 그게 아쉽다. 히어로 무비가 아닌, 한 남자의 고뇌를 그린 영화다. 그래서 어쩌면 좀 지루했을지도 모르고, 다른 영화들과의 차별성이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주인공 배우는 낯설어서 별로 감정 이입이 되지 않았다. 그나마 게리 올드만 보면서 정을 붙였다. 그리고 사무엘 잭슨 때문에 그나마 영화가 약간 인상적이었다. 특히 그의 오프닝은 꽤 인상 깊었다. 호랑이 울부짖음에 그의 입 푸는 소리란 정말 깜찍했다. ㅋ 영화가 그리고자 한 내용은 알겠는데, 심도 깊지 못했다. 그래서 어정쩡한 영화가 된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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