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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칸 허슬
    - 사기, 특수요원, 불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2.24
  • 답글 극장 - 생각보다 배우들의 매력을 잘 모르겠더라. 그나마 제니퍼 로렌스가 좀 괜찮아보였고. 요즘 제니퍼 로렌스가 자꾸 눈에 들어오는 거 같다. 충격적인건, 영화를 보면서 계속 헷갈렸지만 그래도 절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제레미 레너가 맞았다니. ㅠㅠ 역할과 연기는 좋았지만 외모가 완전;; 어쨌든 영화는 그냥 무난하게 볼만했다. 중간에 좀 지루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나쁘진 않았다. 이 영화는 사기에 소질이 있는 남녀가 FBI와 손잡고 거물을 체포하기 위해 사기를 친다는 내용. 소재는 나쁘지 않은데, 왜 심심하게 풀었을까. 아쉽다. 그 낚시 이야기 제대로 들었어야지, 어리석은 브래들리 쿠퍼.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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