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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이 보낸 사람
    - 북한, 종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2.24
  • 답글 극장 - 너무나 영화가 보고 싶어서 하루에 3편을 예매했다. 쉬는 날이 너무 없어. ㅠㅠ 그래서 예전같으면 이런 영화는 고르지 않았을텐데 이번엔 골랐다. 역시나..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의 영화, 비슷한 결말의 영화였다. 북한에서 종교활동에 핍박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나는 무교라서, '하느님이 보고 있는 거 같지 않냐'는 말이나, '김정일이 보고 있는 거 같지 않냐'는 말이 똑같이 들렸다. 하지만 어떤 믿음이든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된다. 강제는 옳지 않다. 그래서 안타까웠다. 마음 아픈 영화였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진 않았다. 그저 좋은 영화에 관람객이 되어줬다는 의의밖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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