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라시 : 위험한 소문
- 연예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2.24 -
답글 극장 - 오늘 본 세편의 영화 중 두 편의 영화가 그렇게 썩 만족스럽지 않았기에 마지막으로 본 이 영화에도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무난하게 볼만했다. 큰 한방이나 기발함은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잘 봤다. 김강우에 대한 믿음이 없는데 이번 영화에선 좀 인상 깊긴 했지만 역시나 부족함을 느꼈다. 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져서 그나마 볼만했지 인물중에선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는 평범작이었다. 박성웅도 괜찮으려다 만 것 같고. 그래도 시대에 이슈 소재로 나온 영화 치곤 가볍지만은 않아서 좋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