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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예 12년
    - 인종차별, 납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3.03
  • 답글 극장 - 중간에 자고 말았다. -_-;; 무리하게 일어나서 보러갔다가 결국 자고 말았다. 영화도 생각보다 잔잔했다. 조금 더 드라마틱한 전개가 있을 줄 알았는데 무난한 정도였다. 실화라니 더 꾸밀순 없었겠지만.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왔지만 특별히 눈에 드는 사람은 없었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그나마. 근데 마이클 패스벤더인줄도 모르고 봤었다. ㅋ 이 영화는 노예제도가 있던 시절 자유로운 흑인이었던 남자주인공이 납치되어 끌려가 노예로 12년간 살았던 내용이다.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가슴 아프다. 하지만.. 나는 졸았다. 그래도 마지막에... 눈물은 또 흘렸다. ㅠㅠ 조느라 브래드 피트를 얼마 못봐서 안타까웠다. ㅠ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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