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관능의 법칙
    - 연상연하, 부부, 친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3.06
  • 답글 극장 - 내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안보려고 했는데, 우연히 예고편을 접하곤 문득 한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보게 됐다. 하지만 좀 아쉬운 영화였다. 예상했던 느낌 그대로다. 영화는 그녀들 나이의 현실성을 그리려고 한것도 같은데, 결말이 오히려 비현실적인 것 같아서 좀 의아했다. 영화는 역시 영화다, 싶은.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배우도 없었다. 아쉽다. 근데, 내가 원래는 근육질의 남자 몸을 안좋아하는데, 이재윤의 벗은 상체 모습이 멋져 보였다. 내가 늙은건지, 더 무뎌져서 객관화된건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내가 아직 어려서인지 별로 공감가지 않았고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보아가 예쁘고 자연스러워서 좋았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