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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애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3.12
  • 답글 극장 - 다행히 자진 않았다. 근데 많이 아쉬운 영화였다. 다이애나에 대해선 많이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이 영화를 통해 알고 싶었는데, 알게된 게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녀의 로맨스가 주를 이뤘는데 그것도 진짠지 가짠지 모르니 확 와닿진 않았다. 둘의 멜로도 썩 매력있게 그려지지 않았고. '로스트'의 사이드가 나와서 반가웠는데 크게 매력적이진 않아서 아쉽다. 나오미왓츠는 정말 다이애나 같았다. 잘 모르는데도 정말 똑같이 연기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ㅋㅋ 로맨스를 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오히려 너무 로맨스에만 치중하지 않았어야 했단 생각이 든다. 나중에 제대로된 다이애나의 영화가 보고 싶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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