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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
    - 살인, 가족, 자매, 도예, 도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3.15
  • 답글 극장 - 묘한 느낌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기대에 맞게 괜찮았다. 잘 봤다. 이민기에게 시선이 갈 줄 알았는데, 김고은에게만 시선이 가더라. '은교'에선 전혀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꽤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봤다. 너무 연기가 진중해서 정말 바보로 보인게 오히려 흠 같지만. ㅋㅋㅋ 이민기도 나름의 매력을 봤다. '파이브'의 온주완처럼 어색할까봐 걱정했는데, 꽤 잘 소화한 것 같다. 잘 맞는 느낌이었다. 안서현도 꽤 마음에 들었다. 눈물 잘 흘리는게 너무 멋지더라. ㅋㅋ 시골순경도 괜히 귀여웠다. ㅋ 독특한 방식이라 가끔은 좀 아니다 싶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끝에, 악인 한명만 더 해결해줬었다면. 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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