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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호텔, 살인, 작가, 컨시어지, 교도소, 도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3.26 -
답글 극장 - 호기심 가득한 영화였는데, 막상 보니 독특하긴 했지만 크게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다. 소소하게는 느꼈지만. 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배우들, 보고 싶은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좋다. 조금만 더 대중적이었거나 아님 아예 완전 독특하게 갔다면 좋았을 것 같다. 지금은 약간 어중간.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밀려오는 졸음을 이겨내려 노력했지만 절대 졸진 않았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