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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트리스
    - 요리, 임신, 불륜, 의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4.03
  • 답글 다운 - 여자주인공이 파이 만드는 것으로 해소하듯, 나도 글로 해소하고 싶지만 아직 모자란 것 같아 부러웠다. 달콤한 로맨스영화가 보고 싶었는데, 이 영화는 로맨스라고 하기엔 좀 독특한 영화였고, 로맨스가 아닌 다른 것으로 위안을 얻어서 결과적으론 나쁘지 않았다. 캐릭터들이 좋았다. 특히 남편 캐릭터. 차 빵빵 거릴 때 마다 정말 달려가 두들겨 패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렇게 싫어하던 아기가 여주인공의 그 끔찍한 주변 모두를 잊게 만들어주던 그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지만 뒷감당이 자신 없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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