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역린
    - 왕, 암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5.01
  • 답글 극장 - 재미없었다. 연달아 본 두 영화가 다 실망스러웠다. 이 영화는 원래 소문만 대단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다. 근데 진짜 재미 없더라. 처음부터 든 생각... 현빈이 왕을 할만한 배우인가. 너무 과대평가되었단 생각이 들었다. 캐릭터들이 많은데 다들 매력이 없다. 왕인 현빈 조차도. 조금씩 감정이 생길만한 부분들은 있었지만 연결이 뚝뚝 끊기며 기억에 남지 않는다. 현빈과 한지민이 각각의 캐릭터에 너무 안어울려서 그게 가장 거슬렸고, 이야기 조차 전혀 매력적이지 않았다. 차라리 겉 이야기들 없애고 정조에만 집중하던가. 이재규PD의 감독작인데, 확실히 영화적인 화면이 아님이 느껴졌다. 근데 엔딩의 그 말은... 참 괜찮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