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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딕티드 러브
- 이별, 복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5.06 -
답글 다운 - 지루하고 재미 없었다. '고질라'에서 마음에 들었던 남자주인공의 영화인데 멕 라이언까지 나온다고 하니 본 영화였는데... 뻔하고 지루했다. 옛날 영화라서 그런가. 우리나라영화 '패자부활전' 같았다. 남자주인공이 애인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찾아가는데 다른 남자가 있고, 그 다른 남자의 전 여자와 함께 두 사람을 갈라놓으려 애쓴다는 내용. 뻔하고... 지루했다. 뒷부분에서 좀 웃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뻔하고 지루해서 계속 후회하며 봤다. 이걸 왜 봤을까.... 하고. 여기서 보니 남자주인공이 별로 매력 없는 것 같다. 다시 시들해졌다. 안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