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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 이식, 아버지와 아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5.07 -
답글 다운 - 극장 상영시에 눈길이 가지 않던 영화였다. 이제야 우연히 접하고 보게 됐는데... 역시 별로였다. 남는 건 아이러니 뿐. 영화 전체가 아이러니하다. 정재영 이야기와 전도연 이야기가 왜 만나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오만석은 좀 독특했다. 완전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지루하고 심심한 영화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