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도희야
    - 경찰, 가족, 마을, 동성애
    - 정주리 감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5.26
  • 답글 극장 -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 그런데, 생각했던 내용과 많이 달라서 좀 황당했다.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아쉽지만 내겐 별로였다. 우선 어린 김새론이 찍기엔 영화의 수위가 너무 높아서 그게 가장 마음에 걸린다. 조금 더 은유적으로 표현했어도 됐을 것 같은데, 옷을 벗고, 나머지는 순진한 경찰이 전화로 듣는 것으로. 그런데 너무 직접적으로 찍은 것이 아닌가 싶어서 좀 그렇다. 생각보다 단조롭고 서툰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쉽다. 송새벽이 그나마 매력적이었다. 이런 느낌 너무 잘 어울린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