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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센던스
    - 과학자, 인터넷, 테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5.28
  • 답글 극장 - 굉장히 보고 싶던 영화였는데, 재미 없다는 평에 안보다가 끝내 보게됐다. 하지만 내겐 생각외로 신기하고 재밌었다. 나쁘지 않았다. 인간은 모르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 말이 계속 떠오른다. 영화 중간까진 인간에게 개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있었는데, 나중에 그의 의도를 알았을 땐 왜 더 믿어주지 못했을까.. 하면서도, 그렇더라도 그렇게 변한 세상이 올바른 것일까... 의문스럽기도 했다. 조니뎁은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아쉽고,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킬리언 머피 봐서 좋았다. ㅋㅋ 폴 베타니도 좋았는데 레베카 홀은 별로 매력을 모르겠더라.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고 신비롭게 잘 구경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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