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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간다
    - 경찰, 교통사고, 전화, 협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5.29
  • 답글 극장 - 칸의 소식으로 기대를 해서 그런지.. 좀 아쉬웠다. 사건 진행이 너무 소소하고 별로 신선하지 않고 좀 억지도 있어서 좀 그랬다. 두 배우가 열심히 찍었을 것 같긴 했지만 시각적이 아니더라도 공간적으로도 스케일이 좀 작은 것 같아서 늘 고만고만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몇몇 억지는 좀... 그랬다. ㅋㅋ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좀 있는 영화다. 짜증 유발도 좀 있어서 답답했다. 두 배우 다 열심히는 한 것 같지만 연기도 좀 아쉬운 편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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