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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 로봇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6.28 -
답글 극장 -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 나쁘지 않았다. 마크 월버그가 선택한 것을 보곤 기본은 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기본은 하는 영화였다. 하지만 길긴 진짜 길었다. 이제 그만 끝났으면 좋겠는데 끊임없이 계속 일들이 일어나더라. 하품이 계속 났다. 보면서 갑자기 트랜스포머 1편이 보고 싶단 생각을 했다. 찾아보니 오랫동안 안봤더라. 봐야겠다. 신비로웠던 1편과 달리 그 후부턴 물량공세라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크게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중국이 등장했는데 썩 조화롭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우리나라도 이 정도만 무리없이 나왔으면 좋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