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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 가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7.11
  • 답글 다운 - 굉장히 오랜만에 본 영화인줄 알았는데, 5년 전에 봤었구나;;; 어쩐지 큰 감흥이 없더라. ㅋㅋㅋ 물론 재밌고 훈훈했지만 큰 재미는 없었다. ㅋㅋㅋ 그저 조연으로 나오는 개도둑 보조 두 남자가, 지금은 이렇게 대단해진 배우라는 것이 놀라웠을 뿐. ㅋㅋㅋ 두 남자 보고 깜짝 놀랐다. ㅋㅋ 저땐 완전 조연이었구나, 싶은게. ㅋㅋㅋ 처음에 아빠가 너무 불쌍하더라. 둘리에서 아저씨가 불쌍하다고 생각되면 어른이 된 거라던데, ㅋㅋ 여기서도 아빠가 조금 불쌍했다. ㅠㅠ 그래도 훈훈한 동물영화였다. 마음 따뜻해졌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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