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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쉬라인
    - 기자, 취재, 마을, 악령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7.19
  • 답글 다운 - 아론 애쉬모어의 영화를 찾아보다가 발견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에 바로, 봤던 영화임을 느꼈다. ㅋ 여길 찾아보니 여기도 있더라. 쌍둥이 숀 애쉬모어 탓도 있겠지만 이 영화를 예전에 봐서 아론 애쉬모어가 좀 낯익다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영화는 봤던 영화였지만 반전이나 엔딩이 잘 기억나지 않아서 그냥 다시 봤는데... 여전히 좀 신기하고 긴장되고 나쁘지 않게 재밌게 잘 봤다. 이 영화는 사람들이 실종되는 낯선 마을을 찾아간 기자와 사람들의 이야기다. 호기심은 좋은 방향으로도 이끌지만 이렇게 나쁜 방향으로 흐르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ㅋㅋㅋ 이젠 꼭 영화 보기 전에 여길 검색해야지.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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