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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 타겟
    - 특수요원, 음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7.20
  • 답글 다운 - 나쁘지 않게 잘 봤다. 그런데 약간 지루하기도 했다. 마크 월버그는 믿음이 가는 배우이긴 하지만 선호하는 배우는 아니다. 그가 주인공이라고 하면 기본은 하는구나 예상하지만, 이상하게 정은 안 가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에 많이 출연했는데도. ㅋㅋ 이번 영화에선 마이클 페나가 귀여웠다. 케이트 마라라는 배우도 예뻐서 좋았고. 이 영화는 은퇴한 특수요원에게 찾아와 대통령 암살을 막아달라고 요청하는데, 그 일을 맡았다가 음모에 말려든다는 내용. 엔딩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다. 어느 나라나... 다 어쩔 수 없는 거구나... 싶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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