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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 민란의 시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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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요즘 극장에서 볼 영화가 너무 없어서 이 영화가 개봉하길 엄청 기다렸다. 그런데 미리 본 친구 왈~ 재미 없다. ㅠㅠ 그래서 기대 없이 봤는데... 역시 재미 없더라. 내용이 너무 잔잔하다. 드라마틱하다. 영화가 아니라.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난 후 계속 드는 의문... 하정우가 정말 주연일까. 주연을 넘보는 강동원의 존재는 그렇다 치더라도, 하정우의 캐릭터가 내용을 이끌고 있나... 하는데는 의문이 들더라. 여러가지로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은 했다고 생각한다. 많은 배우들 데리고 와서 너무 평범했던게 문제지. 강동원이 이렇게 인상 깊을 줄이야. 목소리는 여전히 몰입을 망치지만, 그 이미지는 대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