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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지
- 가족, 살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7.27 -
답글 다운 - 처음부터 너무 짜증나는 영화였다. 아빠 빼고 가족들이 너무 짜증나게 굴어서 답답해하면서 봤다. 애들이 너무 생각이 없어;;;; 나중엔 엄마도 이상하고;;; 소재가 신선하다고들 하던데, 나는 그런지도 잘 모르겠다. 일년에 단 하루, 12시간동안 살인 범죄를 모두 허용해준다는 내용. 집 안에서 이뤄지는 소규모라서 더 매력이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캐릭터들이 너무 짜증나게 움직여서 오랜만에 짜증 가득해서 본 영화. 이 영화 새로 제작되어 나오던데, 이 짜증, 반복하진 않겠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