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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량
    - 전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8.03
  • 답글 극장 - 보고 싶지 않았다. 어떤 영화일지 너무나 감이 잘 와서. 그래서 피하고 싶었다. 그런데 요즘 너무 볼 영화도 없고 친구가 보자고도 하니... 결국 보러갔다. 그런데.. 역시, 생각했던 딱 그런 영화였다. 그래서 나는... 아쉽다. 그래도 혹평이 있어서 완전 이상한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더라. 요즘은 왜 다들 스토리가 부실한지. 작가를 키우는 것에 대해 체계적이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작가 체계가 없어서 좀 안타깝다. 위인에 대해서는 너무 존경스럽지만... 이런 영화를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 자신이 더 싫어져서 그래서 보고 싶지 않다. 피하고 싶다. 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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