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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프
- 연쇄살인, 기자, 영혼, 마술, 재벌, 우디 앨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8.04 -
답글 다운 - 물론 우디앨런의 영화라는 건 알았지만 그래도 단순 멜로영화인줄 알았는데, 조용하게 수다스러운 독특한 영화였다. 영화를 보면서... 우디앨런이 대단해보였다. 나이든 그의 작품은 너무나 재기발랄했다. 엉뚱한 내용이지만 아기자기하게 웃음을 주며 진행됐고 엔딩도 유쾌하더라. 휴잭맨은 배우로서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 영화에서는 좀 매력적이었다. 특히 뒤로 갈수록. ㅋㅋㅋ 스칼렛 요한슨도 매력적이었고. 우디 앨런도 배우로서 매력적이다. 나도 저렇게 나이가 많이 들어도 재기발랄했으면 좋겠다. 부러웠다. 이 영화는 기자지망생이 사망한 기자에게서 연쇄살인범에 대한 정보를 듣고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