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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 바다, 배, 선원, 밀항, 살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8.15 -
답글 극장 - 조금 기대했지만, 조금 아쉽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긴 한데, 조금 더 감정의 디테일함이 있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캐릭터들의 생생함이 조금 부족해보인다. 엔딩이 나쁘진 않았지만 영화 전체의 어떤 느낌과는 별로 상관 없는 것도 같단 생각이 든다. 그냥 발자국에서 끝냈었던게 더 나았을 듯. 요즘 '유나의 거리'로 알고 있던 이희준이 너무 이상하게 나와서 싫었다. ㅋㅋㅋ 어뜩해, 이미지 달라졌어.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