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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연인
- 대통령, 정치
- 아론 소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8.24 -
답글 다운 - 달콤한 로맨스 영화였다. 어떻게 보자마자 호감을 느낄 수 있을까? 물론 아네트 베닝이라면 그렇긴 하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대통령이라는 직분에 있는 사람이 단 한 순간에 여자에게 마음을 뺏기고 바로 데이트 신청을 하는 단계는 조금 어색하다. 미국이니까 당연한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훈훈하게 보긴 했지만 뻔하다는 느낌도 강하다. 워낙 옛날 영화라서 그럴수도. 마지막에 멋지게 한번 연설하는 것도 나쁘진 않았지만 식상한 느낌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