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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트루스 : 무언의 제보자
    - 기자, 법정, 교도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8.24
  • 답글 다운 - 어느 한 여기자가 국가적 기밀이 담긴 내용을 기사화하고 퓰리처상 후보에 오를만큼 대단한 일을 하지만 정부에서 기밀 제공자가 누구인지 추궁하고 여기자는 끝까지 입을 다문다는 내용. 반전이 있다고 하고,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기밀 제공자라는 댓글에 처음부터 그 사람이겠구나 하면서 봤는데, 역시나 그랬어서, 반전을 느끼진 못했다. 영화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크게 매력적이거나 흥미진진하진 않았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이름은 유명하지만 그녀 영화는 처음인듯 낯설었다. 굉장히 예뻐서 놀랐다. ㅋ 베라 파미가 안타까웠고, 변호사 할아버지, 처음은 좀 그랬지만 갈수록 여주인공 편이 되어주어서 감동적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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