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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 탈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9.18 -
답글 극장 - 별 생각 없었는데 그래도 내가 기대를 했었나 보다. 실망스러운 거 보면. 그 크고 매력적인 미로가 왜 그 정도만 나오는 걸까? ㅠㅠ 그 대단한 미로의 탈출도 너무 싱겁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엔딩은 너무 허무해. ㅠㅠ 이 영화를 보면서는 이 시대의 우리는 왜 시험을 당해야만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좀 쉽게 살기 좋으면 안될까? ㅠㅠ 그래도 이 영화를 통해 깨달은 것은 있다. 행동해야 한다는 것. 항상 기다리는 것과 행동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는데 이 영화는 행동해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줬다. 나는 행동하는 쪽 사람이 되야지. ㅋㅋ 토마스 생스터 귀여워서 좋았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