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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2
- 특수요원, 누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9.20 -
답글 다운 - 인천아시안게임 때문에 뜨문뜨문 봐서 그런지 영화에 큰 재미를 못 느꼈다. 그렇다고 너무 나쁘지도 않았지만. 그런데 전체적으로 좀 심심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집중을 못한 거겠지. ㅋ 토미 리 존스는 좋은데 웨슬리 스나입스는 특별히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라 영화 보기 꺼려 졌지만 로다주가 나온다니까 보기로 마음 먹었다. ㅋㅋㅋ 너무나 젊은 로다주의 모습에 흐뭇했지만 어설픈 역할로 나오니 심심했다. 그냥 그런 조연인가 보다 싶었는데 뒤에 반전이;;; 그래도 생각보다 로다주의 연기가 어설퍼서 아쉽다. ㅋ 끝에 해결되는 것도 심심하게 풀려서 아쉽다. 자꾸 한국을 언급해서 좋았지만 꼭 좋은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