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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트
- 유괴, 의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9.28 -
답글 다운 - 샤를리즈 테론에 케빈 베이컨까지 있지만 다코타 패닝이 너무 예뻐서 미칠 것 같았던 영화. ㅋㅋ 다코타 패닝은 정말 어린 시절에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것 같다. 영원히 어린아이로 남겨두고 싶어. ㅋㅋ 그래도 작품을 보니 많이 찍어놔서 다행이다. 때마다 찾아봐야지. ㅋㅋ 이 영화는 아이를 유괴하는 내용인데,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땐 피해자가족이 괜히 일을 키운 것 같단 생각이 들면서도 살려준다는 보장이 없으니 불안하겠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냥 처음부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 밖엔. ㅠㅠ 프룻 테일러 빈스라는 배우가 반가웠다. '멘탈리스트'의 제이제이~ ㅋㅋ 근데 찾아보니 '아이덴티티'의!!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