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담 뺑덕
    - 불륜, 복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4.10.03
  • 답글 극장 - 약간 기대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초반엔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중후반이 너무 엉성해서 전체적으로 좀 실망스러운 영화였다. 초반만 이야기를 비틀어 색다르고 중후반은 심청전의 줄거리에 억지로 끼워져 진행되는 느낌이 들어 억지스러웠다. 초반과 중후반을 다른 감독이 찍은 건지 초반엔 약간 영상적인 설명도 있고 감정선도 있었는데 중후반은 그냥 억지스러운 이야기만 있더라. 이솜도 생각보다 큰 매력을 풍기진 못했던 것 같다. 정우성은 초반만 매력적이고. 특히 심청이쪽 흐름은 너무 황당해서 기막혔을 정도. 아, 아쉽다. 네 편 중에서 가장 먼저 보고 싶어 고른 영화였는데. 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