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런던 해즈 폴른 (2016) - 대통령 경호원, 재난, 테러 - 시리즈 '백악관 최후의 날(2013)', '엔젤 해즈 폴른 (2019)'작성자수다쟁이작성시간16.03.22
답글극장 - 별 생각 없이 보고 싶어서 정보 없이 보러 갔는데, 처음에 나오는 거 보고 내가 이미 봤던 영화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라드 버틀러도 경호원으로 어디선가 본거 같고, 아론 에크하트도 대통령으로 어디선가 본거 같은 생각이 마구 들었다. ㅋㅋㅋ 그래도 너무 이상해서 혹시나하고 지금 검색해봤더니!!! '백악관 최후의 날' ㅋㅋㅋㅋㅋ 뭐야, 똑같잖아!! ㅋㅋ 시리즈야? ㅋㅋㅋ 진짜 뭔가 되게 친숙했는데 역시나였어. ㅋㅋ 그랬던거구나. 어쩐지. ㅋㅋ 큰 기대 하지 않아서 나쁘진 않았지만 진짜 남는 거 없긴 하다. ㅋ 그래도 이것저것 할인 받아서 얼마 안들이고 보니까 보는 거지. ㅋ 근데 오징어랑 콜라 사먹느라 만원썼다. ㅠ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