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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찌마와Lee(단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7.30
  • 답글 어둠 - 보고 있는 내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지를 모르겠는 영화. 황당함은 이미 영화 시작 1분만에 끝난다. 포기. 그냥 계속 혼자 웃겼던 것은... 다찌마와Lee의 신발이.. 옛날 우리엄마가 신던 신발과 똑같아서.ㅋㅋ 그것 때문에 그냥 혼자 계속 웃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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