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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협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8.09.20
  • 답글 극장 - 편집본 시사회를 본 언니가 재밌다고 해서 기대하던 영화였는데 보러가기 전날에 영화평 보니 재미없다고 해서 기대를 뚝 버리고 갔더니.. 그나마 무난하게 봤다. 기대했으면 실망했을 영화였고. 생각보다 영화 스케일이 작고 긴장감이 크지 않았다. 현빈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영화배우로서 몰입감이 떨어지고 손예진은 매력에 그 몰입감까진 가졌지만 깊은 울림을 주기엔 부족했다. 스토리도 그렇고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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