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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뺑반
    - 경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9.01.30
  • 답글 극장 - 큰 기대 안했는데 나름 나쁘지 않았다. 조정석이 특이해서 좋았다. 물론 조정석과 공효진이 함께 있으면 자꾸 '질투의 화신'이 생각났지만. ㅋㅋㅋ 류준열도 좋았고 손석구도 좋았고 이성민까지도 좋았는데, 의외로 공효진과 염정아의 캐릭터가 그냥그냥이었다. 남자들 캐릭터에 비해 여자들 캐릭터는 좀 단순했다. 그게 가장 아쉽다. 공효진 이름이 제일 먼저 나와서 무척 좋았는데. ㅠ 또 대사들이 명확하게 들리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아쉬웠다. 특히 손석구가. 스토리는 크게 나쁘지 않았지만 후반이 별로였다. 엔딩도 별로고. 김고은은 반가웠지만 어쩌자는 건지 혼란스러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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